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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APEC 에너지장관회의에 페어패스 키오스크 도입…8,000명 처리·6곳 신규 문의 성과

블루오리진의 무인 명찰 발급 키오스크 페어패스가 APEC 장관 회의에서 8,000명 이상의 행사 등록을 처리하며 실용성을 입증했다. 이후 6개 업체의 도입 문의로 이어지는 영업 효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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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공식 배포된 보도자료 및 언론 기사 중 FAIRPASS 관련 내용을 발췌·편집한 미디어 클리핑입니다. 전체 원문은 하단 출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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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장관 회의, 무인 명찰 키오스크로 8,000명 행사 등록 처리

대규모 국제 행사에서 무인 발권·명찰 출력 솔루션의 실효성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2025년 8월 부산 APEC 에너지장관회의에서 페어패스(FAIRPASS) 키오스크가 현장에 도입돼 행사 주간 8,000여 명의 참가자 등록을 처리했다.

페어패스란? 터치 한 번으로 종이 명찰 즉시 출력

페어패스는 행사 참가자가 터치스크린에 사전 등록된 신원 정보를 입력하면, 본인 확인 후 종이 명찰을 즉시 인쇄해 주는 무인 명찰 발급 키오스크다. 스태프가 명찰 묶음을 일일이 뒤져 나눠주던 기존 방식 대비 등록 처리 속도가 대폭 향상되며, 행사장 입구 혼잡을 효과적으로 해소한다. QR 체크인 방식과 연동해 참가자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점도 강점이다.

APEC 실전 검증이 만든 신뢰…6개 업체 신규 문의·2만 명 규모 협업 요청

FAIRPASS 키오스크의 APEC 현장 운영은 즉각적인 영업 성과로 이어졌다. 행사 현장에서 페어패스의 실용성을 직접 확인한 6개 업체가 블루오리진에 행사 지원 문의를 남겼다. 이 가운데 한 업체는 방문객 2만 명 이상 규모의 대형 행사에 페어패스 도입을 검토하며 협업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주관 국제 행사라는 특성상 직접적인 매출 규모는 제한적이지만, ‘APEC 공식 기술 공급사’라는 레퍼런스 자체가 강력한 영업 자산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평가다. 행사 운영 업계에서는 “APEC 수주 이력 한 줄이 백 마디 설명보다 설득력 있다”는 반응이 나온다.

국제 행사 등록·운영 자동화, MICE 업계 핵심 트렌드로 부상

이번 사례는 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업계 전반의 흐름을 반영한다. 대규모 국제 행사일수록 수천 명의 참가자 등록을 신속·정확하게 처리해야 하는 운영 부담이 크고, 키오스크 기반 무인 발권과 QR 체크인을 결합한 통합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정부·공공기관 주관 행사에서의 실증 사례가 민간 행사 시장으로 확산되는 레퍼런스 효과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 출처: 서울경제 · 배포: 2025-10-29 · 작성: 김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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